|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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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32 | 말씀나누기 | 연중 25주 목요일-혼자 이 세상을 퇴장할지라도 "허무로다, 허무! 코헬렛이 말한다. 허무로다, 허무! 모든 것이 허무로다! 태양 아래에서 애쓰는 모든 노고가 사람에게 무슨 보람이 있으랴? 한 세대가 가고 또... 2 | 김레오나르도 | 2020.09.24 | 1233 |
| 6031 | 말씀나누기 |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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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9.23 | 491 |
| 6030 | 말씀나누기 | 연중 25주 수요일-하느님 일에 내 돈, 내 힘 쓸 필요 없다 오늘 주님께서 복음 선포를 위해 제자들을 파견하시는 얘기는 공관 복음에 모두 나오는 얘기인데 마르코와 마태오 복음에는 없는 얘기가 오늘 루카 복음에는 나... 3 | 김레오나르도 | 2020.09.23 | 1101 |
| 6029 | 말씀나누기 |
9얼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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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9.22 | 491 |
| 6028 | 말씀나누기 | 연중 25주 화요일-어떤 명사보다 명사이신 주님, 어떤 명언보다 명언이신 주님 말씀 어디를 가다 고속도로 휴게실 화장실을 들르면 거기에 명사들의 명언이라는 것이 걸려 있는데 그 명언이라는 것이 제가 보기에는 참 보잘것없는 것이어서 '뭐 ... 2 | 김레오나르도 | 2020.09.22 | 1280 |
| 6027 | 말씀나누기 |
성 마태오 복음사가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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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0.09.21 | 598 |
| 6026 | 말씀나누기 | 성 마태오 사도 축일-행복 성소 오늘 마태오 사도 축일에 저는 바오로 사도의 다음 말씀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여러분이 받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십시오." 그래서 ... 3 | 김레오나르도 | 2020.09.21 | 1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