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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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38 | 말씀나누기 | 사순 4주 수요일-보는 대로 사순 4주 수요일-2017 사순절이 되면, 그것도 사순 4주간이 되면 괴롭습니다. 그게 그거 같은 요한복음의 잔소리가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주님... 2 | 김레오나르도 | 2021.03.17 | 1025 |
| 6437 | 말씀나누기 |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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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1.03.16 | 338 |
| 6436 | 말씀나누기 | 사순 4주 화요일-나도 성전의 물? 사순 4주 화요일-2018 “이 강이 흘러가는 곳마다 온갖 생물이 우글거리며 살아난다. 이 물이 성전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오늘 독서와 복음의 공통어... 2 | 김레오나르도 | 2021.03.16 | 998 |
| 6435 | 말씀나누기 |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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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1.03.15 | 344 |
| 6434 | 말씀나누기 | 사순 4주 월요일-믿음의 여정 사순 4주 월요일-2015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이 말을 들었을 때 왕실관리는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2 | 김레오나르도 | 2021.03.15 | 1051 |
| 6433 | 말씀나누기 | 사순 제4주일 사람의 아들을 믿는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외아들을 십자가의 죽음으로 내어주십니다. '들어 올려진다'와 '내어주심'의 표... | 김명겸요한 | 2021.03.14 | 274 |
| 6432 | 말씀나누기 | 사순 제4주일-덕분에 사순 제4주일-2018 저는 오늘 사순 제4주일의 가르침을 다음과 같이 요약했습니다. 구원은 하느님의 자비가 우리의 죄를 덮은 것. 구원은 하느님의 사랑을... 2 | 김레오나르도 | 2021.03.14 | 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