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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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84 | 말씀나누기 |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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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1.11.13 | 353 |
| 6983 | 말씀나누기 | 연중 32주 토요일-지체 없으신 하느님 "하느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데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지 않으신 채 그들을 두고 미적거리시겠느냐?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 2 | 김레오나르도 | 2021.11.13 | 921 |
| 6982 | 말씀나누기 |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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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1.11.12 | 356 |
| 6981 | 말씀나누기 | 연중 32주 금요일-선종 기도 오늘 주님은 멸망의 때를 얘기하십니다. 노아와 룻의 때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사고팔고 심고 짓고 하였는데" 홍수와 하늘의 불과 유황이 ... 3 | 김레오나르도 | 2021.11.12 | 1617 |
| 6980 | 말씀나누기 |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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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1.11.11 | 393 |
| 6979 | 말씀나누기 |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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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오로 | 2021.11.10 | 536 |
| 6978 | 말씀나누기 |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내 아버지의 집이라고 부르십니다. 하느님께서 머무르시는 공간으로 계약의 궤를 모시고 있는 공간입니다. 이어서 하신 말씀... | 김명겸요한 | 2021.11.09 | 4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