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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85 말씀나누기 2023년 11월 19일 연중 33주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와 지향 2023년 11월 19일 연중 33주일 고도미니코 신부 오늘은 연중 제 33주일이자 세계 가난한 이의 날입니다. 프란... 고도미니코 2023.11.19 263
8684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토요일-하느님의 때에 대한 믿음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   오늘 복음에서 믿는다는 것은 우리의 청을 들어주신다는 것을 믿는 것이고, 청을 들어주시는... 16 김레오나르도 2023.11.18 826
8683 말씀나누기 2023년 11월 18일 토요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2023년 11월 18일 토요일 교부들의 말씀 묵상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는 뜻으로 ... 고도미니코 2023.11.18 222
8682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금요일-애착이 아닌 사랑을 “너희는 롯의 아내를 기억하여라.”   어제는 하느님 나라를 다른 때, 다른 곳에서 찾지 말고, 지금, 여기서 찾아야 하고 만나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그것은 ... 16 김레오나르도 2023.11.17 875
8681 말씀나누기 2023년 11월 17일 금요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2023년 11월 17일 금요일 교부들의 말씀 묵상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그날 옥상에 있는 ... 고도미니코 2023.11.17 231
8680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목요일-우리 가운데 있다!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또 ‘보라, 여기에 있다.’, 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 14 김레오나르도 2023.11.16 853
8679 말씀나누기 2023년 11월 16일 목요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2023년 11월 16일 목요일 교부들의 말씀 묵상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또 ‘보라, 여기에... 고도미니코 2023.11.16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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