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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447 말씀나누기 연중 제24주일-당하고만 살지 않는 지난주에 이어 이사야서는 오실 메시아가 어떤 분이신지 예언하고, 복음은 예수께서 이사야가 예언한 그 메시아이심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메시아 곧... 2 김레오나르도 2024.09.15 837
9446 말씀나누기 2024년 9월 15일 연중 24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4년 9월 15일 연중 24주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고도미니코 2024.09.14 222
9445 말씀나누기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불 뱀에 물린 사람이 구리 뱀을 보면  죽지 않는 것처럼  사람... 김명겸요한 2024.09.14 200
9444 말씀나누기 성 십자가 현양 축일-현양하면서 살지는 않는 “모세가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믿는 사람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의 거룩한 ... 2 김레오나르도 2024.09.14 1086
9443 말씀나누기 2024년 9월 14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4년 9월 14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 고도미니코 2024.09.13 208
9442 말씀나누기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우리가 흔히 범하는 실수 가운데 하나가  상대방의 티는 보면서  자신의 들보는 보지 못하는 것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단순하게 크기를 비교했을 때  티와 ... 김명겸요한 2024.09.13 203
9441 말씀나누기 연중 23주 금요일-자기 눈을 보는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제 생각에 형제 눈의 티는 보고 내 눈의 들보를 못 보는 것이 문... 3 김레오나르도 2024.09.13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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