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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4 연중 9주 목요일-우리가 하는 일이 비난 받을 때 우리가 하는 하느님의 일, 좋은 일이 비난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즉시 관심이 그 비난에 꽂히고 이어서 비난하는 사람에게로 시선이 박힙니다. 억울... 3 당쇠 2008.06.05 1558
373 나와 하느님 나라의 거리는? “너는 하느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오늘 주님으로부터 이러한 말씀을 들은 율법학자는 얼마나 기뻤을까? 하느님 나라에 가까이 와 있는 자... 나는 하느님 ... 2 마중물 2008.06.05 1579
372 연중 9주 수요일-나는 누구? 바오로 사도는 모든 서간의 시작을 자신이 누구인지 소개하는 말로써 시작합니다. 나는 누구인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이 自意識, 自己正體性은 매우 중요합니다... 2 당쇠 2008.06.04 1322
371 연중 9주 화요일-새 하늘과 새 땅 정당을 가를 때 진보냐 보수냐 따지고 사상을 얘기할 때도 진보적이다, 보수적이다 합니다. 그런데 무엇을 가지고 진보와 보수를 가릅니까? 새로운 사상, 새로운 ... 1 당쇠 2008.06.04 1408
370 텅빈 충만 성 프란치스코는 이렇게 권고한다: (영적인 권고 11). 오늘 주님께서 드려주시는 말씀을 프란치스코는 나름대로 이렇게 해설하고 있는 것이다. 진정으로 가난한 ... 2 마중물 2008.06.03 1404
369 연중 9주 월요일-하느님 은총에 우리는? 오늘부터 베드로 사도의 두 번째 편지가 읽힙니다. 이 편지를 시작하면서 베드로 사도는 먼저 은총과 평화가 넘치기를 기원하는데, 이 은총과 평화는 하느님과 우... 1 당쇠 2008.06.02 1413
368 연중 제 9주일-하느님과 나의 관계는? 우리는 자연스럽게 주 하느님이라 하고 습관처럼 주 나의 하느님이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이 말을 뜯어보면 하느님께서는 주님이시라는 말이고 나의 하느님, 나의... 1 당쇠 2008.06.01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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