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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87 성 십자가 현양 축일-높이 달린 달처럼 지난 주 러시아 연해주에 갔다가 거기에 나와 있는 북한 식당에 갔습니다. 한 형제가 이왕 북한 식당에 왔으니 평양냉면을 먹겠다고 하며 냉면을 시켰습니다. 그... 1 당쇠 2008.09.14 1604
486 연중 23주 토요일-사랑의 덧셈과 뺄셈 “우리가 떼는 빵은 그리스도의 몸에 동참하는 것이 아닙니까?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우리 모두 한 빵을 함께 나누기 때문입니다. 여... 1 당쇠 2008.09.13 1352
485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예수님을 산다는 것은 예수님의 생각 틀을 갖고서 나의 오늘을 사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의 생각 틀과 이질적이거나 부분적으로 동류의 내 생각 틀을 갖... 훈ofm 2008.09.12 1654
484 연중 23주 금요일-인생 단상 저는 10대와 20대를 아주 우울하게 보냈습니다. 아니 우울하기보다는 고민하며 보냈습니다. 왜 살아야 하는지? 고통스런 삶을 왜 살아야 하는지? 악이 판을 치는... 당쇠 2008.09.12 1393
483 연중 23주 목요일-지식은 교만하게, 사랑은 성장하게 “지식은 교만하게 하고 사랑은 성장하게 합니다. 자기가 무엇을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마땅히 알아야 할 것을 아직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느님을 사랑하는 ... 당쇠 2008.09.11 1578
482 연중 23주 수요일-그 어떤 것이든! “현재의 재난 때문에 지금 그대로 있는 것이 사람에게 좋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그대는 아내에게 매여 있습니까? 갈라서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대는 아내와 갈라... 당쇠 2008.09.10 1273
481 연중 23주 화요일-자부심과 자만심-복음화와 세속화 사이에서 “여러분은 성도들이 이 세상을 심판하리라는 것을 모릅니까? 우리가 천사들을 심판하리라는 것을 모릅니까? 여러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느님의 ... 당쇠 2008.09.09 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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