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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29 연중 27주 토요일-'그리스도'표 유니폼 “여러분은 모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믿음으로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와 하나 되는 세례를 받은 여러분은 다 그리스도를 입었습니다. 그래서 ... 1 당쇠 2008.10.11 1392
528 내 안에 하느님과 마귀가... 우리 인간은 참으로 위대한 존재이다. 보잘것없는 인간 존재 안에서 무수한 힘이 솟아 나오기 때문이다. 사람과 세상에 유익을 가져다주는 엄청난 힘의 소유자도 ... 1 마중물 2008.10.10 1289
527 연중 27주 금요일-나는 주님의 용서와 자비를 믿는다 “하느님 앞에서는 아무도 율법으로 의롭게 되지 못한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다.’ 하였기 때문입니다. 율법은 믿음과는 관련이 없습... 2 당쇠 2008.10.10 1261
526 기도의 응답 얼마전 태국에서 모임이 있었는데 점점 우리 수도자들도 기도할 줄을 모른다는 점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수도자들을 양성하면서 실제로 이런 고민을 토로하는 ... 1 마중물 2008.10.09 1216
525 연중 27주 목요일-사랑의 성령은 사랑으로만 “여러분은 율법에 따른 행위로 성령을 받았습니까? 아니면 복음을 듣고 믿어서 성령을 받았습니까? 여러분은 그렇게도 어리석습니까? 성령으로 시작하고서는 육으... 2 당쇠 2008.10.09 1286
524 연중 27 수요일-기도하는 법 예나 지금이나 좀 더 신앙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분들은 기도에 갈증을 느끼고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답함이 있나 봅니다. 저에게도 어떻게 기도해야 ... 2 당쇠 2008.10.08 1518
523 마르타형 인간과 가치전도 성경이 매력적인 이유중의 하나는 일상적인 진리를 뛰어넘는 파격 때문이기도 하다. 늘 새로운 관점에서 세상과 사물과 인간을 바라볼 수 있고 가치관이 전도되는... 1 마중물 2008.10.07 1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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