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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01 연중11주화요일-자기만족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저는 신학교에서 여러해 동안 시험을 보... 2 서바오로 2009.06.16 1047
900 연중 11주 화요일-"더"를 사는 삶 예전 미국에 있을 때 방학을 이용하여 선교모금을 한 적이 있습니다. 여름이 되면 많은 본당 신부들이 휴가를 떠나기 때문에 이때 주일 미사를 대신 드려주고 선... 1 당쇠 2009.06.16 1140
899 연중11주월요일-악(惡)을 만나면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우리의 사람됨을 생각할 때 어떻게 악인에게 맞서지 않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오른빰을 치는데 외빰을 돌려 대어주고, 속옷을 가지려는... 2 서바오로 2009.06.15 1156
898 연중 11주 월요일-물들어 올 때 노 젓자! 대전에 재속 프란치스코회 영적 보조자로 있을 때입니다. 남자 형제들의 단합과 분발을 위해 바닷가로 피정을 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바닷가에서 회와 함께 한 ... 1 당쇠 2009.06.15 1768
897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 대축일 오늘 우리가 미사 때 들은 말씀은 계약의 사상 안에서 구약의 구원 약속이 어떻게 신약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지고 완성되는지, 그리고 그 중심에 예수 그리스... 이대건 2009.06.14 1226
896 껍데기는 가라! “껍데기는 가라!” 성체성혈 대축일 복음말씀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살아온 내 생애의 짧은 시간을 뒤돌아보게 된다. 갓난아이로 태어나 어머니 품에 안기면서 사람... 알로이 2009.06.14 1129
895 성체와 성혈 대축일-성체의 삶 성체와 성혈의 삶을 사는 한 자매님이 계십니다. 이분이 이 삶을 살게 된 데는 아픈 경험이 있습니다. 여고생 때 동무 따라 성당 갔다가 흰 미사수건이 아름다워 ... 1 당쇠 2009.06.1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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