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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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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08 티없으신 성모 성심-내 아이는 내 아이가 아니다! “제가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이 말은 예수님께서 12살 때 하신 말씀입니다. 이것이 어찌 12살 어린이가 할 수 있는 말입니까? 내 아... 당쇠 2009.06.22 1630
907 예수 성심 대축일-심장의 사랑 언젠가 수녀원에 가서 성탄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수녀님들 말고도 몇 가족이 있어서 미사를 드리고 같이 축하 다과를 하였는데 그 중 한 아이가 저에게 “거룩... 5 당쇠 2009.06.19 1452
906 연중11주목요일-용서에 대한 청원 오늘 복음에서 선포되는 주님의 기도는 아버지에 대한 호칭과 일곱가지의 청원기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곱가지의 청원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심, ... 1 서바오로 2009.06.18 1213
905 연중 11주 목요일-착시현상-고가전략 고가전략(高價戰略). 사람들은 뭔가 큰 대가를 치러야지만 가치 있다는 착시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장사하는 분들은 이런 심리현상을 이용하여 고가전략을 핍니... 1 당쇠 2009.06.18 1422
904 연중11주수요일-인정받고자하는 욕구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지 말고,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보여라." 저의 뿌리깊은 약함중의 하나는 사람들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입니다. 공부를 잘했던 형들... 2 서바오로 2009.06.17 1308
903 연중 11주 수요일-부자되세요. 몇 년 전에 “부자 되세요.”라는 새 해 인사가 유행한 적이 있습니다. 참 천박한 새 해 인사라고 그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코린토서의 말씀을 빌려 제가 그... 3 당쇠 2009.06.17 1151
902 연중 11주간 화요일 오늘 복음은 우리에게 참 힘든 도전을 줍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원수가 누구입니까?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원수입니까? 나와 뜻을 같이 하지 ... 1 이대건 2009.06.1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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