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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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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22 연중13주간토요일-어울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한다. 그래야 둘 다 보존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어울립니다. 헌 포두주는 헌 부대에 담아야 어울립니다. 새 옷은 새... 3 서바오로 2009.07.04 1093
921 연중 12주 토요일-새 부대 “아무도 새 천 조각을 헌 옷에 대고 꿰매지 않는다. 또한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개혁은 여간해서는 안 ... 3 당쇠 2009.07.04 1203
920 성토마스사도축일 - 문이 다 잠겨있었는데도 "문이 다 잠겨있었는데도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말씀하셨다." 예전에는 오늘의 복음말씀을 들으면, 보지 않고 믿음의 행복... 4 서바오로 2009.07.03 1299
919 성 토마 사도 축일-숙성된 은총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직접 보고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어 보고 또 그분 옆구리에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 토마 사도의 이 ... 4 당쇠 2009.07.03 2120
918 이 용호 프란치스코 형제 첫 미사 강론 + 평화를 빕니다. 저를 처음 보시죠? 저도 여러분을 처음 뵙니다. 저는 작은 형제회 김 찬선 신부입니다. 새 신부님의 원장 신부라고 간단히 소개 올리겠습니다. ... 6 당쇠 2009.07.02 1914
917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빨리가 아니라 다 달렸다 오늘의 이 축일로 바오로 해를 마감합니다. 저도 한 해를 바오로 서간을 중심으로 지내며 그 어느 해보다도 바오로의 풍모를 마음에 새긴 한 해였습니다. 한 해를... 3 당쇠 2009.06.29 1527
916 연중 제 13 주일-죽음은 삶을 밝혀주는 것일 뿐! 20여 년 전 저의 딸과도 같은 보영이가 죽었습니다. 회당장 야이로의 딸과 같은 12살의 나이였습니다. 보영이는 정말로 예뻤고 죽음이 뭔지도 모른 채 죽었습니다... 2 당쇠 2009.06.2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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