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57 연중16주간목요일-보아도 보지못하고 "저들이 보아도 보지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주위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느껴지는 것은 "참 다르구나."입니다. 같은 사건... 1 서바오로 2009.07.23 1616
956 연중 16주 목요일-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다! “저 백성이 마음은 무디고 귀로는 제대로 듣지 못하며 눈은 감았기 때문이다.” 레오나르도, 너는 불쌍하다. 마음이 그리도 무디니. 레오나르도, 너는 불쌍하다. ... 2 당쇠 2009.07.23 1285
955 연중16주간화요일-누가 내 형제들이냐? "누가 내 어머니이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 오늘의 복음말씀에서는 예수님과 이야기하기위해 찾아온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에게 "누가 내 어머니이고 누가 내... 1 서바오로 2009.07.21 1425
954 연중16주간월요일-표징 "스승님, 스승님이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 싶습니다." 오늘복음말씀에서는 율법학자와 바리사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표징을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표징을... 1 서바오로 2009.07.20 1137
953 연중 16주 월요일-나의 잘못으로 남을 죄인으로 만들지 말라 “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 그러나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요나가 사흘 밤낮을 큰 물고기 배 속에 있었... 4 당쇠 2009.07.20 1164
952 연중16주일-참된목자와 거짓목자 "불행하여라, 내 목장의 양떼를 파멸시키고 흩어버리 목자들!"(1독서) "그분께서는 당신의 몸으로 유다인과 이민족을 하나로 만드시고 이 둘을 가르는 장벽인 적... 2 서바오로 2009.07.19 1215
951 연중 제 16 주일-참 목자를 기리며 지난 주일 우리는 주님께서 사도들을 파견하신 내용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오늘 연중 제 16주일은 그 사도들이 돌아와 주님을 가운데 두고 모여서 자기가 행하고 ... 4 당쇠 2009.07.19 1270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413 1414 1415 1416 1417 1418 1419 1420 1421 1422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