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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99 연중 19주간 목요일(나해) 살면서 저는 얼마나 용서를 해주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신부가 되고 나서야 엄청 용서를 많이 해주면서 살고 있음을 확인합니다. 고해성사 때마다 ‘... 1 이대건 2009.08.13 962
998 연중 19주간 수요일(나해) 제가 참 힘들어 하는 일 중에 하나가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다른 사람에게 싫은 소리 하는 것입니다. 누가 나에게 잘못을 해도, 누가 나의 감정을 뒤흔들어 놓아... 2 이대건 2009.08.12 1048
997 성녀 글라라 기념 제겐 익산 글라라 수녀원에 살고 있는 사촌 누님이 한 분 계십니다. 덕분에 첫 미사를 다니면서 글라라 수녀원 마다 수녀님들이 저를 효주 아녜스 자매의 동생으... 2 이대건 2009.08.11 2146
996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 나를 죽이기? 평화를 빕니다. 어제 중고등부 신앙학교를 마치고 왔습니다. 이번에 신앙학교를 하고 나서 선생님들 가운데 한 분이 “오히려 아이들 보다 내가 더 즐긴 것 같다.”... 2 이대건 2009.08.10 1195
995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독기가 아닌 사랑으로 나이를 먹어가면서 오는 한 현상에 대해서 저는 판단이 안 섭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생명에 대한 저의 태도입니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생명을 죽이고 잡아먹는 ... 6 당쇠 2009.08.10 1533
994 연중제19주일 (요한6,41-51) 빵은 생명이다. 지난주에도 생명의 빵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오늘도 빵에 대한 말씀을 하시네요. 그 만큼 빵이 중요하겠지요. 생명... 머슴살이 2009.08.09 1074
993 복된 가난이여! 오늘 복음인 ‘생명의 빵’에 대해서 유다인들은 여전히 의심을 품고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러한 어리석은 모습을 보면서 과연 우리는 이 말씀에 대... 1 김알로이시오 2009.08.0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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