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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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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28 복되신 마리아의 방문 축일-중심을 잡으시는 하느님 옛날에는 그런 일이 종종 있었다지요.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같이 애를 낳는 일말이지요. 제가 아는 분도 그런 경우였는데 당신의 어머니가 며느리의 출산과 같은 ... 2 당쇠 2010.05.31 1204
1327 삼위일체 대축일-삼위일체로 창조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느님 오늘은 삼위일체 대축일입니다. 지난 주 성령을 통해서 예수는 주님이심을 고백하게 된 우리가 이제 하느님은 한 분이시나 삼위이시고 삼위이시나 일체로서 계시... 1 당쇠 2010.05.30 1220
1326 연중 8주 토요일-권한으로 권력을 삼지 말지니! 수석사제들, 율법학자들, 원로들. 이들은 예수님 당시 기득권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자신이 허용한 성전에서의 상행위를 예수님께서 혁파하자 무슨 권한으로 그... 4 당쇠 2010.05.29 1244
1325 연중 8주 금요일-하느님 사랑의 그 포악성 오늘의 복음은 다소, 아니 매우 충격적입니다. 주님의 분노와 폭력성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주님께서 이렇게 우리 인간과 마찬가지로 분노하고 폭력적일... 4 당쇠 2010.05.28 1249
1324 연중 8주 목요일-빛의 하느님 “다윗의 자손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 티매오의 아들, 바르티매오의 이 간청은 우리 신앙인들의 전... 1 당쇠 2010.05.27 1160
1323 연중 8주 수요일-착시현상 어제 주님을 따름에 따르는 것에 대해 말씀을 나눴습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다는 베드로의 말에 당신을 따르면 박해도 따르지만 이 세상에서 백배의 ... 1 당쇠 2010.05.26 1121
1322 연중 8주 화요일-주님을 따름에 따르는 것 “그때에 베드로가 나서서 예수님께 말하였다.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습니다.’” 이 말은 앞선 복음에서 주님 따르기를 거부한 사람... 2 당쇠 2010.05.2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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