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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34 성체와 성혈 대축일-기억과 재현 “주여, 나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 때문에 황송하옵게도 당신이 죽으셨으니, 당신을 사랑하는 그 사랑 때문에 나도 죽을 수 있도록, 당신 사랑의 불과도 같고 꿀과... 6 당쇠 2010.06.06 1250
1333 연중 9주 토요일-부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부자 부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부자다. 오늘 복음을 읽으면서 즉시 떠오른 생각이 이것이어서 이 말씀으로 말씀 나누기를 할까 합니다. 오늘 복음을 보면 율법학자와 ... 6 당쇠 2010.06.05 1183
1332 연중 9주 금요일-내가 뽑힌 이유는... “어찌하여 율법학자들은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이렇듯 다윗 스스로 메시아를 주님이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 율... 2 당쇠 2010.06.04 1193
1331 연중 9주 목요일-다 하여 사랑하는가? “첫째는 이것이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둘째는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 3 당쇠 2010.06.03 1180
1330 연중 9주 수요일-다시 결혼하지 않는 뜻? “사람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날 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부부들에게 질문을 던질 때가 있습니... 10 당쇠 2010.06.02 1505
1329 연중 9주 화요일-하느님의 길, 자유의 길 “스승님, 저희는 스승님께서 진실하시고, 아무도 꺼리지 않는 분이라는 것을 압니다. 과연 스승님은 사람을 그 신분에 따라 판단하지 않으시고, 하느님의 길을 참... 5 당쇠 2010.06.01 1212
1328 복되신 마리아의 방문 축일-중심을 잡으시는 하느님 옛날에는 그런 일이 종종 있었다지요.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같이 애를 낳는 일말이지요. 제가 아는 분도 그런 경우였는데 당신의 어머니가 며느리의 출산과 같은 ... 2 당쇠 2010.05.3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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