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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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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49 연중 12주 수요일-인생의 열매 “너희들은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이 말씀을 몇 겹으로 뒤집어 이해하면 “수도복을 입었다고 다 수도자냐.”입니다. 또는 “세례를 받았... 2 당쇠 2010.06.23 1063
1348 연중 12주 화요일-좁은 길일수록 꿋꿋하게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많은 사람이 가는 길로 가지 않... 3 당쇠 2010.06.22 1183
1347 연중 12주 월요일-욕심의 되, 사랑의 되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우리는 종종 손해 봤다고 느낍니다. 나는 많이 주었는데 적게 받았다고. 그런데 실제로 그런 경우도 있지만... 2 당쇠 2010.06.21 1205
1346 연중 제 12주일-그리스도의 경지 오늘 복음은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 1) 예수님의 정체를 사람들과 제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2) 예수님의 실제 정체에 대해 예수님은 어떻게 가르치시는지. 3)... 4 당쇠 2010.06.20 1095
1345 연중 제 12주일 '일치의 십자가' 오늘 독서에서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모습과 그리스도 예수와 하나 되는 우리들에 관한 이야기와 더불어 복음에서는 예수님에 대한 고백과 또한 예수님의 ... 1 김미 2010.06.19 1002
1344 연중 11주 툐요일-지금 사랑하다 “그러므로 내일 걱정을 하지 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할 것이다.” 인생을 오래 산 사람은 내일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래 살았다고 다 내일 걱정을 하... 5 당쇠 2010.06.19 1052
1343 연중 11주 금요일-하늘 여행 어제는 한우리 카페의 400번째 회원이신 이 종원 형제님이 지으신 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그분은 여행 작가이신데 당신이 지금까지 가 본 곳에 대한 소개와 여행... 6 당쇠 2010.06.1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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