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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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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62 연중 14주 화요일-창문을 열어다오! 오늘의 복음은 마태오 복음에서 일단락 짓는 부분입니다. 5장에서 7장까지 산상 수훈, 즉 여러 가지 가르침들이 소개되었다면 8장에서 9장까지 악령 퇴치, 병자 ... 4 당쇠 2010.07.06 1280
1361 연중 14주 월요일-사랑의 기, 생기 저를 요즘 기쁘게 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아프리칸 바이올렛이라는 꽃입니다. 이것이 꽃을 피운 것입니다. 꽃 하나 피운 것이 뭐 그리 기쁨이 될까 생각하는 ... 당쇠 2010.07.05 1251
1360 성 김 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김 대건 신부님이 쓴 편지를 보면 김 대건 신부님과 취조를 하던 관장과 나눈 대화가 소개됩니다. 김 대건 신부님이 “관장께서 내가 천주를 사랑하기 때문에 이런... 4 당쇠 2010.07.04 1160
1359 성 토마스 사도 축일-믿기 위한 불신 믿기 위한 불신. 저는 토마 사도 축일의 주제를 이렇게 잡았습니다. 토마 사도의 신앙 고백,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은 우리 신앙 고백의 대표입니다. 그런데 ... 1 당쇠 2010.07.03 1212
1358 연중 13주 금요일-내가 바라는 것은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제물이 아닌 자비다.’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내가 바라는 것은” 이 말씀을 들으면서 즉시 떠오른 것은 “하느님... 4 당쇠 2010.07.02 1263
1357 연중 13주 목요일-우리의 용서를 견인하는 하느님 사랑 “이 일을 보고 군중들은 두려워하며,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중풍 병자를 죄의 용서를 통해 치유해주시는 얘기는 마르코, 루카 복... 2 당쇠 2010.07.01 1175
1356 연중 13주 수요일-돼지와 같이 살아도 이승이 좋다? “하느님의 아드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때가 되기도 전에 저희를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악령이란 하느님과의 관계를 부정하고 거... 2 당쇠 2010.06.3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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