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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69 연중 15주 화요일-가장 훌륭한 기적 “불행하여라, 너 코라진아. 불행하여라, 너 벳사이다야! 너희에게 일어난 기적들이 티로와 시돈에서 일어났더라면, 그들은 벌써 자루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 2 당쇠 2010.07.13 1157
1368 연중 15주 월요일-받아들이는 대로 받는다.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 당쇠 2010.07.12 1109
1367 연중 제 15주일-이웃이란? “오늘 내가 명령하는 이 계명은 너희에게 힘든 것도 아니고 멀리 있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하늘에 있지도 않다. 사실 그 말씀은 너희에게 아주 가까이 있다.” 오... 1 당쇠 2010.07.11 1011
1366 연중 14주 토요일-두려움을 이기려면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고,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다. 제자가 스승처럼 되고, 종이 주인처럼 되는 것으로 충분하다. 사람들이 집주인을 베엘제불이라고 불렀다... 1 당쇠 2010.07.10 1010
1365 연중 14주 금요일-하느님의 일은 하느님께서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게 일러 주실 것이다.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 2 당쇠 2010.07.09 1046
1364 연중 14주 목요일-동적인 영성 저는 지금 양양 글라라 수녀원에 와 있습니다. 월요일 정동을 떠나면서 양양 수녀원 간다고 하니 형제들이 좋겠다고 합니다. 찜 통 더위에다 소음까지 말이 아닌 ... 1 당쇠 2010.07.08 1230
1363 연중 14주 수요일-하느님께서 일을 맡기시면 복음(말씀)을 선포하시고, 악령을 퇴치하시며, 병자를 고쳐 주시는 주님께서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일꾼을 보내 달라고 하느님께 청하라고 어제 복음... 2 당쇠 2010.07.0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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