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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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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91 성녀 글라라 축일-가난과 사랑의 관상으로 빛나는 여인 오늘은 글라라의 축일. 그대 안에 흠뻑 빠져봅니다. Clara, 라틴말로는 “빛나는”이라는 뜻을 가진 그대 이름. 이름만 그러하지 않고 이름만큼 빛나는 여인, 그대.... 6 당쇠 2010.08.11 3751
1390 라우렌시오 축일-무엇을 하건 죽자 사자!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제가 하는 일은 안 되는 것도 없지만 그렇다고 하는 일이 크게 잘 되는 ... 4 당쇠 2010.08.10 1400
1389 연중 19주 월요일-당당할 수 있는 가난과 사랑 “여러분의 스승님은 성전 세를 내지 않으십니까?”하고 묻는 성전 세 거두는 이들에게 베드로가 “내십니다.”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은 면제 받는 것이... 2 당쇠 2010.08.09 1170
1388 연중 제 19 주일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있는 종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제가 군대 생활을 할 ... 1 당쇠 2010.08.08 1065
1387 연중 18주 토요일-신통해야 오늘 복음은 제자들에게는 부끄러운 배움의 얘깁니다. 아마 예수님이 아니 계셨기 때문인지, 감히 예수님께 직접 가지 않았기 때문인지 한 사람이 간질병을 앓고 ... 당쇠 2010.08.07 1012
1386 연중 18주 목요일-주님께서 그를 반석 삼으심은... “너는 베드로이다.” “시몬, 너는 든든한 반석이다.”는 뜻입니다. 시몬 바르요나가 그렇게 든든한 반석입니까? 반석이란 그 위에 집을 지을 수 있도록 흔들림이 없... 1 당쇠 2010.08.05 1200
1385 연중 18주 수요일-믿음에 믿음으로 “나는 오직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파견되었을 뿐이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좋지 않다.” 이런 말이 예수님의 입에서 ... 3 당쇠 2010.08.04 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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