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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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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38 연중 27주 금요일-영으로 강한 사람 자주 보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 악령 들린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너무나 당연한 것이겠지만 이들은 악령을 두려워하면서도 노상 악령 얘기만 합니다. 사로잡혔기 ... 2 당쇠 2010.10.08 1184
1437 연중 27주 목요일-간절함이 겸손을, 겸손이 사랑을 “그가 줄곧 졸라 대면 마침내 일어나서 필요한 만큼 다 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청 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 1 당쇠 2010.10.07 1149
1436 연중 27주 수요일-기도하는 법 “주님,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가르쳐준 것처럼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주십시오.” 음악성이 있는 사람이 있지요. 선천적이라는 뜻이 담겨 있는 것이지... 2 당쇠 2010.10.06 1290
1435 연중 27주 화요일-필요한 것은 야쿠르트 하나 정도 “필요한 것은 한 가지 뿐이다.” 주님의 대부분의 말씀이 그러하지만 이 말씀도 나이를 먹어가면서 더 지당하신 말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전에는 아무리 하... 4 당쇠 2010.10.05 1010
1434 프란치스코 대축일-불효자는 웁니다. 이번 프란치스코 축일에는 "불효자는 웁니다."라는 노래 제목이 생각났습니다. 제가 바로 불효자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프란치스코와 나”라는 ... 8 당쇠 2010.10.04 1052
1433 연중 제 27주일- 아무리 어두워도 오늘의 주제는 믿음입니다. 그런데 그 믿음이라는 것이 다른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뜻과는 상관없이 돌아가는 불의한 세상에서 우리 인간이 살려달라고 애원을 해... 3 당쇠 2010.10.03 965
1432 수호천사 기념일-내가 누굴 지키는 똥개입니까? 며칠 전, 그러니까 대천사 축일부터 목에 가시가 걸린 듯 께름한 느낌이 계속 있었습니다. 며칠 있으면 수호천사 축일도 있는데 하다가, “수호”라는 말이 목에 걸... 2 당쇠 2010.10.02 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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