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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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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59 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축일- 꿍꿍이속 오늘은 성 시몬과 성 유다 축일로 복음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고 열 두 사도를 뽑으시는 내용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열 두 사도를 뽑기 위해서 산에 가십니... 2 당쇠 2010.10.28 1332
1458 연중 30주 수요일- 술집 문은 넓고 하늘나라 문은 좁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어제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에 이어서 오늘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쓰라는 말씀이 이어지니 좁은 문이란 자연스럽게 ... 1 당쇠 2010.10.27 1099
1457 연중 30주 화요일- 나는 작게, 하느님은 크게 오늘 복음은 하늘나라에 대한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입니다. 이 비유에는 여러 가지 가르침이 있고 경고도 있습니다. 첫째로 이 비유는 작은 것을 무시하지 말라고... 2 당쇠 2010.10.26 981
1456 연중 30주 월요일-잘못이 아니라 고통을 “마침 그 곳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는 여자가 있었다. 예수께서는 그 여자를 보시고 가까이 부르시어, ‘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하시고, 그 ... 3 당쇠 2010.10.25 915
1455 연중 제 30 주일-햇빛에 젖은 빨래 말리듯 “바리사이는 꼿꼿이 서서 혼잣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저 세리와도 같지 않으니,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 엄... 1 당쇠 2010.10.24 987
1454 연중 29주 툐요일-하느님을 시험하지 말지니!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 제물을 바치려던 갈릴래아 사람들을 빌라도가 죽인 일, 실로암 탑에 18명이 깔려 죽은 일에 대한 얘기를 ... 1 당쇠 2010.10.23 990
1453 연중 29주 금요일-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으려면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시대를... 2 당쇠 2010.10.2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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