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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25 연중 25주 토요일- 사람이니 사람의 손에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사람의 아들. 하느님의 아드님이 자꾸 사람의 아들이라고 하십니다. 본래 사람의 아들인 저는 사람의 아들이 아닌... 당쇠 2011.09.24 762
1724 연중 25주 금요일- 주님께서 물으시는 뜻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오늘 주님은 당신을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물으십니다. 먼저 군중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제자들은 어떻게 생... 당쇠 2011.09.23 1044
1723 연중 25주 목요일- 심심풀이 땅콩, 예수님 “소문을 듣고 헤로데는 예수를 만나보고 싶어 했다.” 저는 요즘 책을 잘 읽지 않습니다. 눈이 안 좋은 이유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신문은 매일 꼬박꼬박 챙겨서 ... 1 당쇠 2011.09.22 1036
1722 성 마태오 사도 축일- 나의 마태오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이 말씀은 우리를 정말 안심케 하고 따듯하게 합니다. 나 같은 죄인도 버리지 않으시고 오히려 더 사랑하겠다니 ... 당쇠 2011.09.21 1475
1721 한국 순교 성인 대축일- 유 대철 성인에게서 배우다 오늘은 한국의 순교 성인 대축일입니다. 저는 우리 성인들 중에서 유 대철 베드로 성인의 삶을 보고자 합니다. 성 유 대철 베드로는 역관인 성 유진길 아오스딩의... 당쇠 2011.09.20 1594
1720 연중 25주 월요일- 등에 불을 밝히자!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정말 등불을 켜서 덮어버리는 사람은 없습니다.... 당쇠 2011.09.19 744
1719 연중 제 25 주일-주님의 후하심을 시기치 말라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하느님께서 후하신 것을 시기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시기한다는 것은 나보다 잘 되는 것을 배 아파하는 것이니 하느님께... 당쇠 2011.09.18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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