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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33 연중 제 27 주일- 주님 포도밭의 소작인 “어떤 밭 임자가 포도밭을 일구어 소작인들에게 주고 멀리 떠났다. 포도 철이 가까워지자 자기 몫의 소출을 받아오게 종을 보냈다.” 우리는 진정 주님 포도밭의 ... 1 당쇠 2011.10.02 899
1732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계량화할 수 없는 큰 사랑 “하늘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하늘나라에서 가장 크다고 할 때 그 기준은 다... 당쇠 2011.10.01 766
1731 연중 26주 금요일- 기적도 소용없는 불행한 사람 “불행하여라, 너 코라진아! 불행하여라, 너 벳사이다야! 너희에게 일어난 기적들이 티로와 시돈에서 일어났더라면, 그들은 벌써 회개하였을 것이다.” 이 말씀을 ... 당쇠 2011.09.30 781
1730 대천사 축일- 우주에 외계인이 있는가? 천사들의 존재에 대한 교리는 믿을 교리입니다. 이 교리는 두 번의 공의회를 걸쳐서 믿을 교리가 되었는데 놀랍게도 두 번째 공의회는 제 1차 바티칸 공의회입니... 1 당쇠 2011.09.29 919
1729 연중 26주 수요일- 세 가지 유형의 사람들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먼저 집에 가서 아버지의 장사를 지내게 해주십시오.” “주님, 저는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그러나 먼저 가족들에... 1 당쇠 2011.09.28 780
1728 연중 26주 화요일- 준 것은 잊어버려라! “야고보와 요한이 ‘주님, 저희가 하늘에서 불을 불러내려 저들을 불살라 버리기를 원하십니까?’하고 묻자 예수님께서는 돌아서서 그들을 꾸짖으셨다.” 야고보와 ... 당쇠 2011.09.27 864
1727 연중 26주 월요일- 주님을 해방시켜드리자.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와 함께 스승님을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 당쇠 2011.09.26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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