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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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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54 연중 31주 목요일-자기 양을 잃을 정도의 사랑 “나와 함께 기뻐해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괜히 주님의 말씀에 시비를 한 번 걸어볼까요? “도대체 하느님씩이나 되는 분이 얼마나 칠칠맞고 부주... 1 당쇠 2011.11.03 778
1753 위령의 날-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니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라.”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저의 사춘기 때 이 시는 저희들의 애송시였습니다.... 2 당쇠 2011.11.02 1120
1752 모든 성인의 날-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다면 “이제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그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분처럼 되리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분을 있는 그대로 뵙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솔직... 2 당쇠 2011.11.01 895
1751 연중 31주 월요일- 고맙다는 말까지도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여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잔치에 가난한 이를 초대하면서 보답을... 당쇠 2011.10.31 897
1750 연중 제 31 주일-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다 실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라 하지 마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복음의 다른 곳에서 주님께서... 당쇠 2011.10.30 1137
1749 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축일- 기둥과 기초 “여러분은 사도들과 예언자들의 기초 위에 세워진 건물이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바로 모퉁잇돌이십니다.” 오늘 새벽 일어나 이 말씀을 묵상하는데 문득 천장... 당쇠 2011.10.28 850
1748 연중 30주 목요일-상관없는 나의 길과 흔들림없는 나의 길,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기 때문이다.” 누가 뭐라고 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 1 당쇠 2011.10.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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