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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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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82 대림 1주 목요일- 뱉지 말고 삼켜라!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주님, 주님”하면서 하느님의 ... 3 당쇠 2011.12.01 841
1781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길의 사람(道人)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어렸을 때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는 말씀은 저에게 아주 매력적인 말씀으로 들... 2 당쇠 2011.11.30 911
1780 대림 1주 화요일-행복한 눈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많은 예언자와 임금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려고 하였지만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들으려고 하였지만 듣지 못하... 당쇠 2011.11.29 845
1779 대림 1주 월요일- 병의 치유가 아니라 사랑의 체험인 구원 “제 종이 중풍으로 집에 드러누워 있는데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내가 가서 그를 고쳐 주마.” 저는 요즘 가슴이 저미는 아픔을 느낍니다. 전에는 이 아픔이... 3 당쇠 2011.11.28 953
1778 대림 제 1 주일- 기다림은 갈망이고, 갈망은 사랑이다. “깨어있어라. 집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주님이 오심을 기다리는 시기가 왔습니다. 우리가 기다림은 주님께서 꼭 오시기 때문이지요. 주님께서 꼭 ... 당쇠 2011.11.27 800
1777 연중 34주 툐요일- 말의 목이 아니라 욕망의 모가지를 베어야!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 방탕과 만취와 일상의 근심으로 너희 마음이 물러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 마음이 물러진다. 무슨 뜻입니까? 무르다는 것은 굳거나 단... 2 당쇠 2011.11.26 930
1776 연중 34주 금요일- 내게 영원히 남는 말씀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져도 당신의 말씀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하시는데 하늘과 땅이 사라지는데 ... 당쇠 2011.11.2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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