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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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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24 연중 1주 금요일-크고 많은 은총의 양동이를! 오늘 복음은 중풍병자 치유 얘기입니다. 중풍병자를 예수님께 데리고 가고자 하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 도우미들이 지붕을 뚫고 환자를 내려 보내 치유 받게 하... 2 당쇠 2012.01.13 985
1823 연중 1주 목요일- 악에 담겨 있는 사랑의 신비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하실 수 있는 하느님과 하고자 하시는 하느님 중에서 어떤 하느님이 더 하느님답고, 우리는 어떤... 2 당쇠 2012.01.12 998
1822 연중 1주 수요일- 예수의 일생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시고, 많은 마귀를 쫓아내셨다. 예수님께서는 일어나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 예수님께... 2 당쇠 2012.01.11 1110
1821 연중 1주 화요일-"오랜 그러나 새로운" “이게 어찌 된 일이냐?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 저이가 더러운 영들에게 명령하니 그것들도 복종하는구나.” 어쨌기에 예수님의 가르침은 새롭고 권위 있다... 당쇠 2012.01.10 859
1820 주님 세례 축일- 사랑만이 죄의 비누이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 그는 내가 붙들어 주는 이, 내가 선택한 이, 내 마음에 드는 이다. 내가 그에게 ... 당쇠 2012.01.09 968
1819 주님 공현 대축일- 해바라기의 공현 “일어나 비추어라. 너의 빛이 왔다. 주님의 영광이 네 위에 떠올랐다. 자 보라, 어둠이 땅을 덮고, 암흑이 겨레들을 덮으리라. 그러나 네 위에는 주님께서 떠오르... 당쇠 2012.01.08 963
1818 1월 7일-나의 아들 그리스도 “그분의 어머니는 일꾼들에게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하고 말하였다.”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이라고 함은 예수 그리스도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 당쇠 2012.01.07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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