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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32 연중 2주 토요일- 주님의 집인 우리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집으로 가셨다. 그런데 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으러 나섰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 2 당쇠 2012.01.21 912
1831 연중 2주 금요일-오늘도 숱하게 발생하는 성사 “예수께서는 당신이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부르시었다. 그분께서는 열둘을 세우시고 그들을 사도라 이름하셨다. 그들을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고, 그들을 파... 1 당쇠 2012.01.20 889
1830 연중 2주 목요일-지치지 않고 일을 하는 법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 연말연시, 저희 형제들은 어머니를 모시고 피정을 합니다. 한 해를 같이 돌아보고, 한 해를 같이 ... 1 당쇠 2012.01.19 978
1829 연중 2주 수요일- 남의 고통에 무감각해지는 이유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어제 새벽엔 저희 형제 하나가 수술을 하여 간호를 하였습니다. 조용한 병원에... 1 당쇠 2012.01.18 1575
1828 연중 2주 화요일-주님 안에 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 주일을 잘 보내지 못하는 ... 1 당쇠 2012.01.17 866
1827 연중 2주 월요일- 이왕이면 인격적 단식을 “신랑이 함께 있는 동안에는 단식할 수 없다.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제 생각에 요즘 단식은 배부른 단... 1 당쇠 2012.01.16 1109
1826 연중 제 2 주일- 시집보내는 아버지처럼, 시집가는 딸처럼 “요한이 자기 제자 두 사람과 함께 서 있다가,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말하였다.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그 두 제자는 요한이 말하는 ... 1 당쇠 2012.01.1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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