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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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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53 연중 5주 토요일- 주님 손 안의 쓰임이들 “빵 일곱 개를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남은 조각을 모았더니 일곱 바구니나 되었다.” 빵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려고 할 때 ... 1 당쇠 2012.02.11 916
1852 연중 5주 금요일- 너무도 친밀하신 주님의 사랑 “예수님께서는 그를 군중에게서 따로 데리고 나가셔서, 당신 손가락을 그의 두 귀에 넣으셨다가 침을 발라 그의 혀에 손을 대셨다.” 오늘 복음의 얘기는 많은 치... 당쇠 2012.02.10 919
1851 연중 5주 목요일- 부스러기이지만 너무 충분한...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나는 강아지로소이다. 개새끼라는 말이외다. 주인집 상 밑을 어슬렁거리다 ... 2 당쇠 2012.02.09 987
1850 연중 5주 수요일- 모든 걸 똥으로 만드는 탐욕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내... 1 당쇠 2012.02.08 1148
1849 연중 5주 화요일-자유는 열정과 사랑이 있는 곳에 “어째서 선생님의 제자들은 조상들의 전통을 따르지 않고, 더러운 손으로 음식을 먹습니까?” 저에게는 다른 사람과 다른, 제 식의 고정관념과 습관이 있습니다. ... 당쇠 2012.02.07 835
1848 연중 5주 월요일-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은 복되다 “예수님께서 들어가기만 하시면, 장터에 병자들을 데려다 놓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다.” "begging him to let them touch ev... 1 당쇠 2012.02.06 1090
1847 연중 제 5 주일- 가만히 있지 못하시는 주님 “하느님, 고통을 겪는 모든 사람에게 사랑으로 다가가시어, 성자의 파스카 신비에 그들을 결합시키시니, 저희에게 시련을 견딜 맑은 마음과 힘을 주시어, 구원의 ... 당쇠 2012.02.05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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