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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87 사순 3주 금요일- 새벽의 나리꽃처럼 “그들에게 품었던 나의 분노가 풀렸으니, 이제 내가 반역만 꾀하는 그들의 마음을 고쳐 주고, 기꺼이 그들을 사랑해 주리라.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이 되어 주리... 3 당쇠 2012.03.16 1062
1886 사순 3주 목요일- 반대하지도 하느님 편에 서지도 않는 나는?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내 편에 서지 않으면 나를 반대하는 거라는 주님의 말씀은 편... 1 당쇠 2012.03.15 1053
1885 사순 3주 수요일- 아예 사랑을!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1 당쇠 2012.03.14 805
1884 사순 3주 화요일 -부서진 영혼과 겸손해진 정신 “저희의 부서진 영혼과 겸손해진 정신을 보시어, 저희를 숫양과 황소의 번제물로 받아 주소서.” 누가 자비를 받고 용서를 받을까? 자비와 용서를 필요로 하여 청... 2 당쇠 2012.03.13 891
1883 사순 3주 월일 -사랑이 정성보다 더 크다 “엘리사 예언자 시대에 이스라엘에는 나병 환자가 많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아무도 깨끗해지지 않고, 시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 인간의 정성보... 1 당쇠 2012.03.12 1007
1882 사순 제 4 주일-부당한 것을 합당하게 하라! 합당合當하다, 부당不當하다. 무엇이 합당하는 것은 무엇이 무엇에 합당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부당하다는 것도 무엇이 무엇에 부당한 것입니다. 아무 것도 그 ... 1 당쇠 2012.03.11 819
1881 사순 2주 토요일- 일꾼이 아니라 아들로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이 말은 세리들과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려고 예수님께 모여들자 율법학자와 바리사이가 이를 트... 1 당쇠 2012.03.10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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