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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08 성 토요일- 주님과 똑같을 수는 없다 오늘은 미사가 없는 날이니 말씀 나누기가 아니라 어제 성 금요일을 어떻게 지냈는지 나누고자 합니다. 성삼일을 지내면서 저는 오래간만에 양성 수도원, 특히 수... 5 당쇠 2012.04.07 1064
1907 성 금요일-염치없는 오늘. “우리에게는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는 대사제가 아니라 모든 면에서 우리와 똑같이 유혹을 받으신, 그러나 죄는 짓지 않으신 대사제가 계십니다.” 주님께... 2 당쇠 2012.04.06 1166
1906 성 목요일- 내가 한 것처럼 너희도 “그분께선 이 세상에서 사랑하신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그리고 대야에 물을 부어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고, 허리에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 시작... 1 당쇠 2012.04.05 1187
1905 성주간 수요일- 저는 아니겠지요? “주님, 저는 아니겠지요?” “스승님, 저는 아니겠지요?” 오늘 주님께서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라고 하자 제자들은 모두 “저는 아니겠지요?”... 2 당쇠 2012.04.04 1245
1904 성주간 화요일- 허무감, 그것은 욕망의 찌꺼기 “너는 나의 종이다. 이스라엘아, 너에게서 내 영광이 드러나리라.” “나는 쓸데없이 고생만 하였다. 허무하고 허망한 것에 내 힘을 다 써 버렸다. 그러나 내 권리... 1 당쇠 2012.04.03 1190
1903 성주간 월요일- 나는 종인가, 상전이가? “여기에 나의 종이 있다.” 주님의 종의 첫 번째 노래에 첫 번째로 나오는 말입니다. 대단히 선언적인 말씀입니다. 그것도 다른 누가 아니라 주님께서 선언하는 말... 2 당쇠 2012.04.02 1019
1902 주님 수난 주일-고통은 인생의 숙명이 아니다. 사랑의 순명이다. “주 하느님께서 내 귀를 열어 주시니, 나는 거역하지도 않고, 뒤로 물러서지도 않았다. 모욕과 수모를 받지 않으려고, 내 얼굴을 가리지도 않았다. 그러나 주 하... 2 당쇠 2012.04.0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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