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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19 예수 성심 대축일-우리가 받은 것은 사랑이지 동냥이 아니다 “내가 걸음마를 가르쳐 주고 내 팔로 안아 주었지만, 그들은 내가 자기 병을 고쳐준 줄을 알지 못하였다. 내 마음이 미어지고 , 연민이 북받쳐 오른다.” 위의 말... 1 당쇠 2012.06.15 2684
2018 연중 10주 목요일- 화날 때의 기도 “먼저 형제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예물을 바쳐라.” 오늘 주님의 말씀과 반대되는 생각을 하는 건지 모르지만 저는 형제와 싸웠더라도 그리고 아직... 1 당쇠 2012.06.14 3539
2017 연중 제 3주일-행복 대장정에 나서다! 누가 뭐래도 꿈쩍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좋은 뜻에서 그러하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웃겨도 웃지를 않습니다. 감동적인 말을 해도 감... 1 당쇠 2009.01.25 2233
2016 연중 2주 토요일-성소 밖에도 계시는 성소의 하느님 이스라엘의 성전에는 ‘성소’가 있었고, ‘지성소’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일종의 구별된 지역입니다. 이방인은 들어갈 수 없는 聖所가 있었고 정해진 사제 외에는... 1 당쇠 2009.01.24 2377
2015 연중 2주 금요일-새로운 사랑 관계 “그때에 나는 이스라엘 집안과 유다 집안과 새 계약을 맺으리라. 나는 그들의 생각 속에 내 법을 넣어주고 그들의 마음에 그 법을 새겨 주리라. 그리하여 나는 그... 1 당쇠 2009.01.23 2076
2014 말씀나누기 연중 2주 목요일-죄를 뛰어넘는 사랑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통하여 하느님께 나아가는 사람들을 언제나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늘 살아 계시어 그들을 위하여 빌어 주십니다. 사실 우리는 ... 당쇠 2009.01.22 3387
2013 말씀나누기 연중 2주 수요일-하느님의 사제는? “먼저 그의 이름은 정의의 임금이라는 뜻입니다. 그는 또한 살렘의 임금 곧 평화의 임금이었습니다. 그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으며, 족보도 없고 생애의 시... 당쇠 2009.01.21 2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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