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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69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목요일- 열심한 것이 곧 충실한 것은 아니다. “어떻게 하는 종이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이겠느냐?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올 때에 그렇게 일하는 종!” 우리 수도생활 안에서는 너무 열심히 일하... 2 김레오나르도 2012.08.30 4826
2068 말씀나누기 세례자 요한의 순교 기념- 선구자 오늘 본기도와 감사송은 요한을 “그리스도의 선구자”이라고 합니다. 선구자先驅者란 어떤 존재입니까? 다른 사람보다 앞서 가는 존재라는 것은 사전... 1 김레오나르도 2012.08.29 5076
2067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화요일- 불행 선언 2탄 “불행하여라. 너희는 율법에서 더 중요한 것들은 무시하기 때문이다.” “불행하여라. 너희가 안은 탐욕과 방종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불행 선... 1 김레오나르도 2012.08.28 5139
2066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월요일- 미래가 불행한 불행 “초상난 데 노래하고, 남의 노적에 불 지르고, 불붙은 데 부채질, 야장(夜葬)할 때 왜장치기, 길 가운데 허방 놓고, 곱사등이 잦혀놓기, 맺은 호박 덩굴 ... 1 김레오나르도 2012.08.27 4797
2065 말씀나누기 연중 제 21 주일-생기라는 명령에 순명한 생명 우리는 그동안 3주에 걸쳐서 영원한 생명을 주는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에 대한 말씀을 요한복음 6장에서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요한복음 6... 1 김레오나르도 2012.08.26 4631
2064 말씀나누기 8/25 당쇠신부님의 말씀나누기, 연중 20주 토요일, 형제라 함은 형제라 함은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형제들이다.” 제가 여쭙니다. “너희는 형제라는 것이 무슨 뜻입니까?”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남남이 아니라... 홈지기 2012.08.25 4368
2063 말씀나누기 8/24 당쇠신부님의 말씀나누기,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우리도 가서 보자 우리도 가서 보자 “와서 보시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는 것을 내가 보았다.” 우리말을 보면 재미있습니다. 행위를 얘기할 때 “본다.”는 말을 뒤에 붙입니다... 홈지기 2012.08.24 4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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