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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53 말씀나누기 연중 28주 토요일- 나의 정체성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는 자는, 사람의 아들도 하느님의 천사들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사람들 앞에서 당신을 모른다고 하는 자를 ... 1 김레오나르도 2012.10.20 5619
2152 말씀나누기 연중 28주 금요일- 조심은 하되 두려워함 없이 “바리사이들의 누룩 곧 위선을 조심하여라.”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 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육신을 죽인 다음 지옥에 던지는 권한을 ... 1 김레오나르도 2012.10.19 5613
2151 말씀나누기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떠남과 머무름 “가거라. 나는 이제 양을 이리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너희는 같은 집에 머무르면서 주는 것을 먹고 마셔라.” 떠남과 머무름... 2 김레오나르도 2012.10.18 5990
2150 말씀나누기 연중 28주 수요일- 선생님들은 많다 “스승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희까지 모욕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바리사이의 위선을 나무라자 율법 교사가 하는 말입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율... 1 김레오나르도 2012.10.17 5449
2149 말씀나누기 연중 28주 화요일- 채움과 비움 “정녕 너희 바리사이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하지만,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채움과 비움. 수도원 들어와 첫 피정 때 들은 얘깁... 1 김레오나르도 2012.10.16 6120
2148 말씀나누기 연중 28주 월요일- 영적 장애인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를 ... 2 김레오나르도 2012.10.15 5860
2147 말씀나누기 연중 제 28 주일- 경천애인(敬天愛人)의 지혜 “지혜와 함께 좋은 것이 다 나에게 왔다. 지혜의 손에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재산이 들려 있었다.” “그는 울상이 되어 슬퍼하며 떠나갔다. 그는 많은 재물을... 2 김레오나르도 2012.10.14 6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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