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81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화요일- 사랑을 쥐고 흔들지 마라!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복음에만 나오는 오늘의 이 말씀은 하느님과 우리의 관계를 ... 1 김레오나르도 2012.11.13 5676
2180 말씀나누기 연중 32주 월요일- <압도적인 사랑> “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 그가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일곱 번 돌아와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 1 김레오나르도 2012.11.12 5689
2179 말씀나누기 연중 제 32 주일- 아무 것도 자신을 위해 남기지 마라!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과부가 가진 것을 다 넣었다는 주님의 말씀은 소유물을... 2 김레오나르도 2012.11.11 5777
2178 말씀나누기 연중 31주 토요일- 뜻풀이 오늘 복음을 이해하기 쉽지 않아 제 나름으로 뜻풀이를 해봤습니다. “불의한 재물로 친구들을 만들어라.” 재물을 나를 위해 쓰면 탐욕과 착복이 ... 김레오나르도 2012.11.10 5662
2177 말씀나누기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중용의 삶- +그리스도의 평화를 빕니다 하느님께서는 자연을 창조하셨고, 우리들도 그 자연에 속하게 됩디다. 그래서 자연의 크고작은 섭리 안에서 우리는 하느님... 2 김기환베드로M. 2012.11.09 6446
2176 말씀나누기 라떼라노 대성전 축일- 수도원을 개 똥 누는 곳으로 만들지 마라!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대전에 다시 내려와서 수도원 앞마당을 개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 1 김레오나르도 2012.11.09 6759
2175 말씀나누기 연중 31주 목요일- <치코> 다시 길을 잃다 “너희 가운데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가운데에서 한 마리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광야에 놓아둔 채 잃은 양을 찾을 때까... 3 김레오나르도 2012.11.08 6143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238 1239 1240 1241 1242 1243 1244 1245 1246 1247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