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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21 말씀나누기 대림 3주 토요일- 복수찬가가 아니라 구원찬가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오늘 ... 김레오나르도 2012.12.22 4732
2220 말씀나누기 대림 3주 금요일- 수없이 많은 많은 만남 중에 나의 만남? 세상에는 많은 만남이 있습니다. 첫째로 꼽을 수 있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만남입니다. 인간의 만남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남이라고 할 수 있고 ... 김레오나르도 2012.12.21 5152
2219 말씀나누기 대림 3주 목요일- 성령의 여인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교의 창시자가 아니다.> 매우 조심스럽지만 저도 그들과는 다른 뜻에서 오늘, 예수님... 김레오나르도 2012.12.20 4646
2218 말씀나누기 대림 3주 수요일- 석녀와 동정녀 <석녀와 동정녀> 오늘 독서와 복음은 삼손과 세례자 요한의 얘기입니다. 둘 다 아기를 낳지 못하던 부모에게서 태어난 사람들이고, 이스라엘... 김레오나르도 2012.12.19 6009
2217 말씀나누기 대림 3주 화요일- 들러리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오늘은 주님 오심을 예... 2 김레오나르도 2012.12.18 5161
2216 말씀나누기 대림 3주 월요일- 놀라운 교환 “다윗의 자손이시며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이제 교회 전례는 성탄을 앞 둔 한 주일 동안 구세주의 오심을 준비하고 기다려... 김레오나르도 2012.12.17 4971
2215 말씀나누기 대림 제 3 주일- 알곡인가, 쭉정이인가? 오늘 복음은 사람들이 세례자 요한에게 묻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오늘의 서간에서 바오로 사도는 또 이렇게 애기합... 김레오나르도 2012.12.16 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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