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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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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72 말씀나누기 깨끗한 손과 더러운 손 “어째서 선생님의 제자들은 조상들의 전통을 따르지 않고, 더러운 손으로 음식을 먹습니까?” 요즘의 엄마들은 아이들을 참으로 깨끗하게 키우기에 ... 1 김레오나르도 2013.02.12 5445
2271 말씀나누기 연중 5주 월요일- 구원이 체험되는 기적이어야 “배에서 내리자 사람들은 곧 예수님을 알아보고, 그 지방을 두루 뛰어다니며 병든 이들을 들것에 눕혀, 그분께서 계시다는 곳마다 데려오기 시작하였다.”... 김레오나르도 2013.02.11 4099
2270 말씀나누기 설 명절- 새 해 주님의 복 많이 받으세요. “너희는 이렇게 말하면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축복하여라. ‘주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내리시고, 그대를 지켜 주시리라. 주님께서 그대에게 당신 얼굴을 비추... 김레오나르도 2013.02.10 4554
2269 말씀나누기 설에 세배를 드리면 우리네 어르신 분들은 우리가 한 해를 어떻게 살아갈지 덕담을 주십니다. 그렇듯 오늘 주님께서도 올 한 해를 어떻게 살아갈지 말씀해 주십... 3 김명겸요한 2013.02.10 4048
2268 말씀나누기 연중 4주 토요일- 참으로 가엾은 사람은? “예수님께서는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 1 김레오나르도 2013.02.09 4569
2267 말씀나누기 연중 4주 금요일- 혹시 내가 헤로데와 헤로디아처럼?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 오늘 복음은 세례자 요한이 죽게 된 경위에 대한 얘기입니다. 한 마디로 요약을 하면 예언을 하는 요한... 2 김레오나르도 2013.02.08 4747
2266 말씀나누기 연중 4주 목요일- 어느 수련자의 강론 ‘내가 가진 것 무장해제를 하고! 주님으로 무장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고 ... 5 김레오나르도 2013.02.07 4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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