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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86 말씀나누기 사순 제 3 주일- 하느님께서는 구원도 공평하고 멸망도 공평하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났을 때 여의도 순복음 교회 조용기 목사가 “이번 일본 지진이 하나... 김레오나르도 2013.03.03 4557
2285 말씀나누기 사순 2주 토요일-고통은 하느님께서 주시는 회개의 약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렇게 말씀드려야지.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입학식 철입니다. 저희 유치원에도 새로운 아이들... 김레오나르도 2013.03.02 4253
2284 말씀나누기 사순 2주 금요일- 나만 하느님의 도구가 아니다.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오늘 독서와 복음의 공통점은 ... 김레오나르도 2013.03.01 4278
2283 말씀나누기 사순 2주 목요일-등 따습고 배부르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누가 가야 그들이 회개할 것입니다.”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누가 다시 살아나도 믿지 ... 김레오나르도 2013.02.28 5038
2282 말씀나누기 사순 2주 수요일- 섬김과 보살핌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섬김과 보살핌> 우리가 자... 김레오나르도 2013.02.27 4716
2281 말씀나누기 사순 2주 화요일-행실이 따르지 않는 가르침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다 실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라 하지 마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제가 서울... 1 김레오나르도 2013.02.26 4637
2280 말씀나누기 사순 2주 월요일- 나는 준 것을 받고, 준 것만큼 받는다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심판받지 않을 것이다. 남을 단죄하지 마라. 그... 김레오나르도 2013.02.25 4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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