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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93 말씀나누기 사순 3주 토요일-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저는 참 가증스런 죄인입니다. 오늘 복음의 세리처럼 죄인을 불쌍히 여겨달라는 기도를 하지만 제가 실제... 1 김레오나르도 2013.03.09 5126
2292 말씀나누기 사순 3주 금요일- 다시 사랑하기 “첫째는 이것이다.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그러므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 1 김레오나르도 2013.03.08 4987
2291 말씀나누기 사순 3주 목요일- 어느 수련자의 강론 ‘우리는 만나야 합니다!‘ + 평화를 빕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벙어리 마귀를 쫓아내십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예수님의 모습을 보고도 예... 김레오나르도 2013.03.07 3746
2290 말씀나누기 사순 3주 목요일- 뒤돌아가는 어두운 영혼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나의 반대자는 반대를 통하여 나를 돕는 사람이다. ... 김레오나르도 2013.03.07 4589
2289 말씀나누기 사순 3주 수요일- 공기처럼 가깝고 햇빛처럼 공평한 “우리가 부를 때마다 가까이 계셔 주시는, 주 우리 하느님 같은 신을 모신 위대한 민족이 또 어디에 있느냐?” 이스라엘의 선민주의적인 냄새가 나는 글... 1 김레오나르도 2013.03.06 4395
2288 말씀나누기 사순 3주 화요일-용서는 번수가 아니라 마음으로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 2 김레오나르도 2013.03.05 4740
2287 말씀나누기 사순 3주 월요일- 인격적이되 공평하신 우리 주님 오늘 열왕기에서 엘리사의 치유를 받은 나아만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제 저는 알았습니다. 온 세상에서 이스라엘 밖에는 하느님께서 계시지 않습니다.” ... 1 김레오나르도 2013.03.04 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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