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00 말씀나누기 사순 4주 토요일- 판단은 다 나쁜가?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 “최고 의회 의원들이나 바리사이들 가운데에서 누가 그를 믿더냐? 율법을 모르는 저 군중은 저주받은... 김레오나르도 2013.03.16 3719
2299 말씀나누기 사순 4주 금요일-모욕과 고통의 뜻 “그를 모욕과 고통으로 시험해 보자. 그러면 그가 정말 온유한지 알 수 있을 것이고, 그의 인내력을 시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에게 수치스러운 죽음을 ... 2 김레오나르도 2013.03.15 5024
2298 말씀나누기 사순 4주 목요일-우리 구원을 위한 말씀 “나는 사람의 증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러한 말을 하는 것은 너희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다.” 오늘 주님의 말씀은 어떻게 보면 참 유치... 김레오나르도 2013.03.14 5555
2297 말씀나누기 사순 4주 수요일- 주님도 어쩔 수 없는 일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아버지께서는 아무도 심판하지 않으시고, 심판하는 일... 김레오나르도 2013.03.13 4173
2296 말씀나누기 사순 4주 화요일- 네 영혼은 지금 건강하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그러자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어 자기 들것을 들고 걸어갔다.” 오늘 복음은 서... 김레오나르도 2013.03.12 4706
2295 말씀나누기 사순 4주 월요일- 희망적인 믿음과 체험적인 믿음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오늘 복음은 왕실 관리의 아들이 치유되는 얘기입니다. 이것은 백인대장의 종이 치유되는 얘기와 같은 얘기입니다. ... 김레오나르도 2013.03.11 4514
2294 말씀나누기 사순 제 4주일- 화해, 관계의 회복 “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도로 찾았다.” 바오로 사도는 하느님께서 우리를 당신의 사절로 삼으시고, 우리에게 화해의 말씀... 1 김레오나르도 2013.03.10 4964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221 1222 1223 1224 1225 1226 1227 1228 1229 1230 ... 1554 Next ›
/ 155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