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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15 말씀나누기 부활 8부 목요일- 믿음을 주시고 마음을 여시는 주님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여시어 성경을 깨닫게 해주셨다.” 어제 복음은 “예수님께서 빵을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주셨다. 그러자 그들의 눈... 1 김레오나르도 2013.04.04 4371
2314 말씀나누기 영의 눈을 멀게 하는 절망 “그들은 눈이 가리어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오늘 복음은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의 얘기입니다. 주님... 김레오나르도 2013.04.03 5028
2313 말씀나누기 부활 8부 화요일-울게 하소서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었다.”      남자들이 대개 그렇듯 저도 울음과는 친숙치 않습니다. 부정적으로 보거나 경원시까지 하지는 않지만 슬픔이 ... 1 김레오나르도 2013.04.02 4750
2312 말씀나누기 부활 8부 월요일- 우리 공동체는? “두려워하지 마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루카와 요한의 복음과 달리 마르코와 마태오... 김레오나르도 2013.04.01 3600
2311 말씀나누기 부활 대축일- 사랑이 부활하다 성토요일인 어제, 아직 사순시기이고 성삼일 중의 하루이건만 부활을 코앞에 둔 분위기 때문인지 상기上氣, 예 기분이 상기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제... 4 김레오나르도 2013.03.31 4087
2310 말씀나누기 성토요일- 어제 한 십자가의 길 저희 수련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십자가의 길을 수도원 밖에서 각자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전 9시에 시작예식을 하고 저도 집을 나섰... 5 김레오나르도 2013.03.30 4894
2309 말씀나누기 성 금요일- 죄스러운 행복 사제라면 누구나 사순절 때 고백성사를 많이 주게 마련이지요. 저도 고백성사를 많이 주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님 수난에 동참하지 못했다는 점을 토로... 5 김레오나르도 2013.03.29 5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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