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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28 말씀나누기 부활 3주 목요일- 자신을 너무 나무라지 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배운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온다.”   요한복음 6장이 ... 김레오나르도 2013.04.18 4100
2327 말씀나누기 부활 3주 수요일- 살리려는 의지와 살려는 의지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이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다시 살릴 것이다.”   <살리려는 의지와 살려는 의지... 김레오나르도 2013.04.17 3717
2326 말씀나누기 부활 3주 화요일- 신앙 의지와 불신 의지 “그러면 무슨 표징을 일으키시어 저희가 보고 선생님을 믿게 하시겠습니까? 무슨 일을 하시렵니까?”       군중이 하는 이 말이 오늘 제게는 믿지 않으... 김레오나르도 2013.04.16 3855
2325 말씀나누기 부활 3주 월요일- 나는 싸구려 인생?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라.”      오늘 복음을 보면 티베리아스 사... 김레오나르도 2013.04.15 4200
2324 말씀나누기 부활 2주 토요일- 내공이 강한 사람 “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식탁 봉사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형제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에서 평판이 좋고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 김레오나르도 2013.04.13 4406
2323 말씀나누기 부활 2주 금요일-시험하시는 주님 “이는 필립보를 시험해 보려고 하신 말씀이다. 그분께서는 당신이 하시려는 일을 이미 잘 알고 계셨다.”      <시험하시는 주님>   오늘 주님께서는 오... 김레오나르도 2013.04.12 3853
2322 말씀나누기 부활 2주 목요일- 사랑의 순종이 되기 위하여 “사람에게 순종하는 것보다 하느님께 순종하는 것이 더욱 마땅합니다.”      최고 의회지도자들과 대사제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르치지 말라고 하자 사도들... 김레오나르도 2013.04.11 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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