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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70 말씀나누기 연중 8주 수요일-아무리 사랑일지라도 느껴지지 않게 하라 “다른 민족들의 통치자라는 자들은 백성 위에 군림하고, 세도를 부린다. 그러나 너희는 그래서는 안 된다.”   오늘 주님 말씀 중에 세도를 부린다는 말씀이 ... 김레오나르도 2013.05.29 3955
2369 말씀나누기 어느 수련자의 강론 ‘맛있는 작은형제회? 멋있는 작은형제회?’      +평화를 빕니다.   오늘 복음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처음 부분은 멀쩡한 몸으로 지옥에... 1 김레오나르도 2013.05.23 3854
2368 말씀나누기 연중 7주 목요일-가책과 책벌 “너희는 마음에 소금을 간직하고 서로 평화롭게 지내라.”   오늘 이 말씀은 하느님의 자녀답게 잘 살아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하여 어제에 이어 그리스도인... 1 김레오나르도 2013.05.23 4040
2367 말씀나누기 연중 7주 수요일-그리스도교를 반대하는 그리스도인 “막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 김레오나르도 2013.05.22 3500
2366 말씀나누기 연중 7주 화요일-묻는 것을 두려워하는 죄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분께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오늘 복음의 말씀, 그 중에서 제자들의 태도와 관련한 ... 김레오나르도 2013.05.21 3872
2365 말씀나누기 연중 7주 월요일-믿지만 믿지 못하는 우리 믿음 “저는 믿습니다.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   오늘 복음은 제가 사랑하는 복음 중의 하나입니다. 같은 내용이 마태오와 루카 복음에도 나오는데 ... 김레오나르도 2013.05.20 3747
2364 말씀나누기 성령 강림 대축일-성령은 빗소리와 함께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 김레오나르도 2013.05.19 4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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