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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26 말씀나누기 참된 지혜 연중 제15 주간 수요일(마테 11,25-27) 오늘 어떤 자매와 면담을 하였다. 동네에서 어떤 이권의 문제로 갈등이 생기게 되었는데 자기가 옳다고 보는 사람을 ... 신대건안드레아 2013.07.17 2022
2425 말씀나누기 연중 제 14 주일-내 사랑의 폭 오늘의 복음은 어떤 율법학자가 예수님을 시험하는 질문으로 시작되는데 질문의 내용을 보면 이 율법학자는 영적 깊이가 대단한 사람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 김레오나르도 2013.07.14 3280
2424 말씀나누기 하느님께서는 그것을 선으로 바꾸셨습니다 연중 제14 주간 토요일(마테 10,24-33) 우리는 이번 주간 내내 제1 독서에서 야곱, 즉 이스라엘과 그의 아들들, 특히 요셉의 이야기를 들었고, 오늘 제1 독서에서... 2 신대건안드레아 2013.07.13 2541
2423 말씀나누기 연중 14주 토요일-망가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 사랑 “두려워하지 마라.”      두려하지 말라는 말은 신약성서에서 총 21번 나오고, 복음에서 17번 나오는데 오늘 복음에서만 세 번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주님... 김레오나르도 2013.07.13 3792
2422 말씀나누기 연중 14주 금요일-맞서야 할 때와 물러서야 할 때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그러므로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오늘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김레오나르도 2013.07.12 3636
2421 말씀나누기 어느 수련자의 강론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그 사람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그 사람에게 은총을 베풀... 1 김레오나르도 2013.07.11 2394
2420 말씀나누기 연중 14주 월요일-믿음과 포기 사이에서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오늘 회당장의 태도는 믿음과 포기 사이에서 우리가 어찌 해야 ... 1 김레오나르도 2013.07.08 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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