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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48 말씀나누기 연중 17주 금요일-쪽박으로 바닷물을 다 퍼담을 수 없다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오늘 복음을 읽으면서 탁 드는 생각은 이런 거였습니다. ... 김레오나르도 2013.08.02 3210
2447 말씀나누기 어느 수련자의 강론 ‘온갖 종류의 물고기를 모아들인 하늘나라’     예수님께서는 하늘나라에 대해서 여러 가지 비유를 들어 설명하십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하늘나라는 바다에 ... 김레오나르도 2013.08.01 2278
2446 말씀나누기 연중 17주 목요일-그물에 걸린 나 “하늘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   <그물에 걸린 나>   나는 그물에 걸렸다.   그러나 나는 그물에 걸린 줄 몰랐고... 김레오나르도 2013.08.01 3346
2445 말씀나누기 네가 바로 나의 보물이다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연중 제17 주간 수요일, 마테 13,44-46)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밭에 숨겨진 보물로서의 하느님 나라에 관한 말씀을 하... 신대건안드레아 2013.07.31 2741
2444 말씀나누기 연중 17주 수요일-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한 번 맛 보았다면 “하늘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그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오늘 복음을 묵상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떠오르는 시편... 김레오나르도 2013.07.31 3312
2443 말씀나누기 연중 17주 화요일-내 안에서 먼저 나의 불의를 뽑는 우리 “그들은 그의 나라에서 남을 죄짓게 하는 모든 자들과 불의를 저지르는 자들을 거두어 불구덩이에 던져 버릴 것이다.”   오늘 복음은 그제 우리가 들은 가... 김레오나르도 2013.07.30 3015
2442 말씀나누기 성녀 마르타 축일-아는 사랑에서 믿는 사랑으로 “마지막 날 부활 때에 오빠도 다시 살아나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예, 주님! 저는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 김레오나르도 2013.07.29 4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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