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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55 말씀나누기 연중 제 21 주일-성당 문이 곧 천당 문은 아니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오늘 복음은 이렇습니다. 어떤 사람이 구원 받을 사람은 적겠냐고 여쭈니 주님께서는 구원의 문은 좁으니... 4 김레오나르도 2013.08.25 3812
2454 말씀나누기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연중 제19주간 금요일(마테 19,3-12)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는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고 말씀하신다.  ... 신대건안드레아 2013.08.16 3318
2453 말씀나누기 연중 18주 수요일-개의치 않기   “어떤 가나안 부인이 나와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하고 소리를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셨다.”   가나안 부인... 5 김레오나르도 2013.08.07 5628
2452 말씀나누기 예수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편애가 아니라 사명이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기도하시러 산에 오르셨다.”   오래 전부터 의문이었던 것을 이번 축일에 묵상해봤습니다. 예수님께서는 ... 김레오나르도 2013.08.06 4349
2451 말씀나누기 연중 18주 월요일-마음 “예수께서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따라온 많은 군중을 가엾이 보시어 병도 고쳐주시고 빵의 기적도 일... 김레오나르도 2013.08.05 3447
2450 말씀나누기 연중 제 18 주일-나는 허무주의자다 “나는 허무주의자다. 그런데 그것이 내가 허무에 빠졌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허무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다.” 저는 오늘 이런 얘기를 하고 싶... 김레오나르도 2013.08.04 3493
2449 말씀나누기 연중 17주 토요일-생명의 무게 여름만 되면 저는 모기와 신경전을 벌입니다. 이 신경전의 역사는 오래 됐습니다.   저희 프란치스칸들은 저희 은사인 순례자와 나그네 삶을 몸소 체험하기 ... 김레오나르도 2013.08.03 2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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