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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62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금요일-사랑의 슬기 “하늘나라는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다.”   비유란 것이 이렇게도 이해할 수 있고 저렇게도 이해할 수 있어서, 그것이 묘... 김레오나르도 2013.08.30 4256
2461 말씀나누기 침묵하는 손님들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마르 6,17-29) 오늘 교회는 세례자 요한의 수난을 기념한다. 그는 헤로데라는 당시 유다 지방의 사악하고 비겁한 영주에 의해 목숨... 신대건안드레아 2013.08.29 2004
2460 말씀나누기 세례자 요한 수난 기념-운명이란 있다 “너는 그들 앞에서 떨지 마라. 그랬다가는 내가 너를 그들 앞에서 떨게 할 것이다.”   운명이란 있다? 조심스런 얘기지만 오늘은 운명이란 있다는 얘... 김레오나르도 2013.08.29 5329
2459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수요일-겉꾸밈 “너희도 겉은 다른 사람들에게 의인으로 보이지만,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하다.”   <겉꾸밈>   겉꾸밈에 두 가지가 있습니다. 외모를 꾸미... 김레오나르도 2013.08.28 3342
2458 말씀나누기 더 중요한 것들 성녀 모니카 기념일(연중 제21 주간 화요일: 마테 23,23-26) 최근 개신교 모 교단에서 "십일조 헌금을 하지 않는 교인은 권리가 자동 중지"되게 하는 등 장로와 ... 신대건안드레아 2013.08.27 2334
2457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화요일-무지에 대한 무지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처럼 율법에서 더 중요한 것들은 무시하기 때문이다.”   오늘 복음을 읽다... 김레오나르도 2013.08.27 4138
2456 말씀나누기 연중 21주 월요일-하늘문은 여닫는 것은 우리가? “불행하여라. 너희가 사람들 앞에서 하늘나라의 문을 잠가버리기 때문이다.”   오늘과 내일의 복음은 주님께서 유대 지도자를 꾸짖으시는 내용입니다. ... 김레오나르도 2013.08.26 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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