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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83 말씀나누기 연중 24주 수요일-정서적 불능인 교만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았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어느 장단에 춤추라는 말이냐는 우리말 표현이 있습니다. ... 김레오나르도 2013.09.18 3260
2482 말씀나누기 프란치스코 오상 축일-나의 상처로 주님의 상처를 오늘은 프란치스코가 예수님처럼 오상을 받은 날입니다. 그래서 프란치스코가 받은 상처의 의미에 대한 묵상을 합니다. 우리가 가장 ... 김레오나르도 2013.09.17 4289
2481 말씀나누기 연중 24주 월요일- 주님의 은혜를 받을 만한 사람? “그는 선생님께서 이 일을 해 주실 만한 사람입니다. 그는 우리 민족을 사랑할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회당도 지어 주었습니다.”   오늘은 왠지 삐딱한 ... 김레오나르도 2013.09.16 3367
2480 말씀나누기 연중 제 24 주일-회심과 항심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하느님의 천사들이 기뻐한다.”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에게 내리겠다고 하신 재앙을 거두셨다.”   회심回心과 항심恒心   ... 김레오나르도 2013.09.15 3112
2479 말씀나누기 연중 제24주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세 가지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이는 잃어버린 것을 되찾은 이야기들로 똑같은 주제를 담고 있지만, 어딘가 조금은 다르게 말씀하고... 김명겸요한 2013.09.15 2310
2478 말씀나누기 성 십자가 현양 축일-의미 없는 십자가는 현양치 않는다. “너는 불 뱀을 만들어 기둥 위에 달아 놓아라. 물린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보면 살게 될 것이다.”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 져야 한다. 믿는 사람은 누구나 ... 김레오나르도 2013.09.14 4127
2477 말씀나누기 연중 23주 금요일-들보 관상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 김레오나르도 2013.09.13 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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