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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97 말씀나누기 연중 제 26 주일-아랑곳하지 않는 불행한 사람 남이 불행을 아랑곳하지 않는 행복한 사람의 불행.   루카복음은 부자를 회개하지 않은 사람, 불행한 사람으로 묘사하는데 오늘 거지 라자로와 부자의 얘기... 김레오나르도 2013.09.29 3938
2496 말씀나누기 연중 25주 토요일-매일같이 듣는 수난 예고 “그때에 사람들이 다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보고 놀라워하는데,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 김레오나르도 2013.09.28 3416
2495 말씀나누기 연중 25주 금요일-수난과 부활을 공유하는 사랑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   오늘 복음은 베드로 사도의 메시아 신앙 고백과 주님의 첫 번... 김레오나르도 2013.09.27 2975
2494 말씀나누기 연중 25주 목요일-어느 수련자의 강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드러냅니다’   +평화를 빕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보다 목소리가 낮습니다. 그래서 노래도 잘 못 부르고, 글 같은 것도 잘 읽지 못... 김레오나르도 2013.09.26 2141
2493 말씀나누기 연중 25주 목요일-새로운 출발의 성사 “소문을 듣고 헤로데는 예수를 만나보고 싶어 했다.”   “내 님은 누구일까? 어디 계실까? 무엇을 하는 님일까 만나보고 싶네.” 옛날에 아주 유행했던 노래... 김레오나르도 2013.09.26 3245
2492 말씀나누기 연중 25주 수요일-어느 수련자의 강론 평화를 빕니다.   오늘 복음을 읽고 청원기와 이번 여름의 무전 순례가 생각이 났습니다. 물론 복음처럼 완전히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김레오나르도 2013.09.25 2958
2491 말씀나누기 연중 25주 수요일-영적으론 풍요하게, 현실적으론 가난하게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를 고쳐주라고 보내시며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길을 떠날 때 아무 것도 지니지 마라.’”   오늘의 복음에 비추어 저를 성찰... 김레오나르도 2013.09.25 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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