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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25 말씀나누기 연중 30주 수요일-나는 진정 구도자인가? 길을 가시는 주님께 어떤 사람이 느닷없이 묻습니다. “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우리는 가끔 길을 가다가 “구원 받으셨습니까?”하고 질문을 받지요.... 김레오나르도 2013.10.30 3332
2524 말씀나누기 연중 30주 화요일-작은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작은 사랑을 실천하는 나!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 김레오나르도 2013.10.29 4022
2523 말씀나누기 성 시몬과 유다 사도 축일-완전한 공동체인가 거룩한 공동체인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체가 잘 결합된 이 건물이 주님 안에서 거룩한 성전으로 자라납니다.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거처로 함께 지... 김레오나르도 2013.10.28 3469
2522 말씀나누기 연중 제30주일    사람은 창조된 존재이기에 영원히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른 피조물과 다른 점이 있다면, 영원히 살 수 없는 존재임에도 영원히 살려고 ... 김명겸요한 2013.10.27 1982
2521 말씀나누기 연중 제 30 주일-기도, 하느님 앞에 겸손하게 있는 것. “겸손한 이의 기도는 구름을 거쳐서 그분께 도달하기까지 위로를 마다한다.”   연중 제 30 주일의 주제는 겸손과 기도입니다. 기도는 겸손한 사람이 하는 것... 김레오나르도 2013.10.27 4137
2520 말씀나누기 연중 29주 토요일-회개, 한꺼번에가 아니라 그때그때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   일본이 해일과 원전사고로 인해 엄청난 재난을 당했을 때 어떤 종교인이 하느님을 믿지 않아서 그리 된 ... 김레오나르도 2013.10.26 4053
2519 말씀나누기 연중 29주 금요일-이 시대를 알지만 사랑하지 않는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 김레오나르도 2013.10.25 3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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