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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32 말씀나누기 연중 31주 월요일-보답을 바라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거래다.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여라.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보답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할 ... 2 김레오나르도 2013.11.04 4896
2531 말씀나누기 연중 제31주일  오늘 복음에서 자캐오는 예수님께서 지나가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예수님을 보려고 했지만, 쉽게 볼 수 없었습니다. 복음은 그 이유를, 자캐오가 키가 작아서, ... 김명겸요한 2013.11.03 2238
2530 말씀나누기 연중 제 31 주일-사랑의 열매인 회개 “당신께서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기에 모든 사람에게 자비하시고, 사람들이 회개하도록 그들의 죄를 보아 넘겨주십니다. 당신께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을 사랑... 김레오나르도 2013.11.03 3452
2529 말씀나누기 위령의 날-하느님께서 안식을 주시게 하자!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위령의 날입니다. 위령慰靈은 한자어이기에 그 뜻을 풀어보면 위... 김레오나르도 2013.11.02 4208
2528 말씀나누기 모든 성인의 날-우리는 모두 성인이다.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과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사랑하는 여러... 김레오나르도 2013.11.01 3536
2527 말씀나누기 연중 30주 목요일-어느 수련자의 강론 ‘소크라테스, 바오로, 성 프란치스코!’   +평화를 빕니다. 지금까지 대부분 복음을 읽으면서 한 가지 주제로 나눔을 해왔었는데, 오늘은 복음을 읽으면... 김레오나르도 2013.10.31 2721
2526 말씀나누기 연중 30주 목요일-주님의 길, 나의 길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기 때문이다.”   주님께서는 오늘 내 길을 계속 가... 김레오나르도 2013.10.31 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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